야 이 대한민국에서 나이 오십 육십 처먹고 산업화니 민주화니 피땀 흘려 나라 떠받쳤다고 꺼드럭대다가 결국 마누라한테 쫓겨나거나 자식한테 찬밥 신세 돼서 탑골공원 벤치나 지키며 박카스나 파는 낙동강 오리알 인생들, 당신들 지금 지옥 같은 삶이 전생 죄 때문인 줄 아냐? 아니, 당신들이 미련하고 멍청해서 배고프다고 덜컥 주워먹은 그 달콤한 쥐약 때문이야! 쥐약인 줄도 모르고 허겁지겁 쳐먹고는 왜 배가 찢어지게 아프냐고 신 하나님 탓, 사주팔자 탓만 해대는 꼴이 딱 불쌍한 쥐새끼랑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오늘 내가 법륜스님의 그 유명한 쥐약 설법의 진면목을 제대로 후벼파서, 당신들이 왜 평생 동안 스스로 만든 감옥에서 신음하며 늙어가는지, 그리고 왜 나 작심이가 그 미련한 한국 판떼기를 뒤엎고 이곳 필리핀 반타얀 섬 바닷가에 자리 잡았는지 그 충격적인 실체를 생생하게 까발려 줄 테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라.
스님이 방송에 나와서 사람들에게 묻지 않더냐. 다들 행복해지고 싶어서 결혼했고, 행복하려고 자식 낳았고, 행복하려고 밤낮없이 직장 다니고 돈 벌었는데, 막상 인생 살다 보면 제일 괴롭고 죽겠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백이면 백 전부 남편 때문에 괴롭다, 마누라 때문에 미치겠다, 자식 새끼 때문에 속 터진다, 직장 상사 때문에 못 해먹겠다며 징징거린단 말이다. 행복하려고 끌어안은 것들이 죄다 나를 찌르는 칼날이 되고 고통의 원인이 되어버린 이 어처구니없는 모순을 보란 말이다.
그러고는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뭔 줄 아냐. 아이고 신이시여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왜 나한테만 이런 시련을 주시나, 내가 전생에 무슨 큰 죄를 지었길래 저런 원수 덩어리를 만나서 이 고생을 하나, 아니면 아이고 내 사주팔자가 원래 이 모양 이 꼴이라 이렇게 살 수밖에 없나 하며 온갖 핑계를 대며 하늘을 원망하고 전생 탓, 팔자 탓을 해대지 않더냐.
그런데 스님이 아주 기가 막힌 비유를 들었지 않냐. 쥐 한 마리가 배가 고파서 쓰레기통을 아무리 뒤져도 먹을 게 없었는데, 어느 날 접시에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기름진 음식이 깔끔하게 차려져 있는 걸 발견했단 말이다. 쥐가 그 음식을 보고 야, 내 살다 살다 이런 횡재가 있나, 진짜 천운이다 하면서 신나게 쳐먹었어. 그런데 먹고 나니 배가 비틀리고 창자가 터질 것처럼 아파서 떼글떼글 굴러가며 죽어가는데, 그 쥐가 죽어가면서 하나님이 나를 벌주시나,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이렇게 배가 아픈가, 내가 태어난 생년월일시가 나빠서 오늘 죽나 하면서 원망하더냐?
아니다. 쥐가 배가 아파 죽는 단 하나의 진짜 이유는 딱 하나, 그 맛있는 음식이 자기를 죽이는 쥐약인 줄 몰랐던 그놈의 무지함 때문이다!
우리가 인생에서 겪는 모든 고통과 괴로움의 근본 원인은 신도 아니고, 전생도 아니고, 궁합이나 사주팔자도 아니라, 사물의 이치와 내 마음의 작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바로 그 미련하고 멍청한 무지에서 온다는 거다. 쥐가 살려고 먹은 음식이 쥐약이었듯, 우리 한국의 불쌍한 50대 60대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평생 행복해지겠다고 이 악물고 부지런히 끌어 모으고 잡으려 했던 그 집착과 욕심들이 사실은 전부 나를 천천히 죽여가는 쥐약이었단 말이다.
자업자득이라는 말이 보복의 원리가 아니다. 내가 남한테 잘못해서 벌받는 게 아니라, 내 눈이 뒤집혀서 어리석었기 때문에 그 고통을 스스로 만들어서 쥐어짰다는 뜻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절대로 자기가 어리석었다고 인정 안 한다. 애가 공부를 안 해서, 남편이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마누라가 잔소리하고 바가지 긁어서, 시어머니가 괴롭혀서 남 때문에 괴롭다고 삿대질한다. 전부 남 탓이다. 그 말은 남이 나를 괴롭히니까 남을 고쳐야만 내가 행복해진다는 소리인데, 어디 남편이 내 뜻대로 고쳐지냐? 마누라나 자식 새끼가 내가 원하는 대로 고쳐지더냐? 십 년을 싸우고 삼십 년을 달달 볶아도 안 고쳐지지 않더냐.
남을 못 고치니까 나보다 힘센 절대자한테 빌고 또 빈다. 부처님이든 예수님이든 찾아가서 복 달라고 빌고, 상대방 내 입맛대로 고쳐달라고 싹싹 빈다. 그건 기도가 아니라 내 욕심을 채워달라고 때쓰는 부패한 심보일 뿐이다. 정작 내가 낀 안경이 붉은색이라 세상이 붉게 보이는 건 줄도 모르고, 저 벽이 원래 붉은색이라고 고집부리며 남들과 피 터지게 싸우는 꼴이다.
스님이 말씀하셨듯 빨간 안경을 벗어던져야 진실이 보인다. 내 안경, 즉 내 업식과 내 고집에 투영된 남편이고 마누라일 뿐이다. 남편이 술집 다니는 행위 그 자체는 그냥 하나의 사건이고 행위일 뿐이다. 나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다. 마누라 입장에선 나쁜 놈이지만, 단골 술집 주인 입장에선 훌륭한 효자손 손님이다. 세상 모든 것은 그 자체로 그냥 존재하는 것일 뿐인데, 내 마음에 안 든다고 나쁘다고 단정 짓고 미워하니까 내 가슴속에 불꽃이 튀고 내 기분이 나빠지는 거다.
꽃을 보고 예쁘다고 좋아하면 꽃이 기분 좋은 게 아니라 좋아하는 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거다. 반대로 남을 미워하고 싫어하면 상대가 타격을 입는 게 아니라 미워하는 내 가슴에 독이 차서 내 인생이 썩어 들어가는 거다. 남편이 나를 사랑 안 해서 불행한 게 아니라, 내가 남편을 미워하고 안 사랑하니까 내가 불행한 거다. 전부 거꾸로 뒤집어서 알고 있으니 인생이 풀어질 리가 있겠냐?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니까 미움이 생기는 거다. 주지는 않고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은 노예 근성이다. 남한테 도와달라고 구걸하고, 마누라한테 대접받으려고 하고, 자식한테 효도받으려고 구걸할수록 내 존재는 자꾸 쪼그라들고 불쌍하고 초라한 처지로 전락한다. 반대로 내가 베풀고 남을 이해해주고 품어줄 때 내 존재가 거대해지고 가슴이 시원해지는 법이다.
지금 우리 한국 사회를 봐라. 산업화다 민주화다 하면서 청춘 다 바쳐서 일하고 이제 오십 줄 육십 줄에 들어선 사람들 중 50% 이상이 낙동강 오리알 신세다. 왜 그렇게 됐겠냐? 평생을 남들 쳐다보며 아파트 평수 넓히고, 좋은 차 타고, 자식들 남들에게 안 뒤지게 학원 보내고, 남들 시선에 매여서 쥐약인 줄도 모르고 욕심껏 주워먹고 달렸기 때문이다. 그 끝이 뭐냐? 마누라한테는 평생 고생만 시키고 감정 골만 깊어진 찬밥 신세에, 자식들은 성인 돼서도 독립 못 하고 돈 달라고 징징거리거나 부모를 짐으로 여긴다. 결국 평생 쥐약 쳐먹고 장기 다 파먹힌 채로 늙어서 갈 데가 없어지니까 박카스병 들고 탑골공원이나 슬슬 기어나가는 거다. 이 얼마나 비참하고 기가 막힌 헛똑똑이들의 삶이냐!
여기까지 듣고 계시면서 고개가 좀 끄덕여지거나, 아 나도 저 쥐약 먹고 산 헛똑똑이였구나 싶어서 가슴이 철렁하시는 분들은 지금 잠시 화면에 있는 좋아요 버튼이나 한번 은근슬쩍 누르고 계속 들어보시라.
나 작심이 이야기를 해보겠다. 나 역시 과거에는 그 한국이라는 좁아터진 치열한 경쟁 판에서 쥐약인 줄 모르고 음식을 쳐먹던 어리석은 중생 중 하나였다. 나도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 예전의 나 같았으면 전생 죄니, 마누라 복이 없느니, 내 팔자가 왜 이 모양이냐며 세상을 원망하고 술로 세월을 보냈을 거다. 그런데 법륜스님의 이 법문을 뼈에 새기고 내 무지를 깨닫고 나니 세상이 싹 뒤집혀 보이더라.
두 번의 이혼? 나랑 살아주느라 고생했던 그 전처들에게 나는 지금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 만약 그분들이 나를 차 버리지 않고, 나와 이혼해주지 않고 끝까지 그 지옥 같은 한국의 마누라, 남편이라는 틀 안에서 서로 바가지 긁고 미워하며 나를 가두어두었더라면, 내가 어떻게 이 진정한 자유를 알았겠냐? 그분들이 나와의 인연을 깨끗하게 정리해 주었기 때문에, 내가 내 어리석은 안경을 벗어던지고 내 삶의 주인으로 일어설 수 있었던 거다. 참으로 고마운 일이고 축복이다.
그래서 나 작심이는 한국에서 남들 눈치 보며 낙동강 오리알로 늙어가는 길을 단칼에 차 버리고, 이곳 필리핀 반타얀 섬으로 국제 귀촌을 감행했다. 이곳 반타얀 섬의 해변가를 보라.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돈 한 푼 들지 않는 이 찬란한 자연의 풍경 속에 서 있으면, 내가 과거에 한국에서 뭘 위해 그렇게 이웃집 아파트 평수를 질투하고, 남한테 사랑받으려고 안달복달하며 쥐약을 주워먹었나 싶어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이곳 반타얀 섬에서는 아주 적은, 말도 안 되게 저렴한 비용으로도 하루하루를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왕처럼, 도인처럼 유유자적하게 살 수 있다. 매일 아침 바닷가를 거닐며 들꽃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내가 먼저 기분 좋아지는 삶을 산다. 내가 남에게 기대하는 게 없고, 남에게 받으려는 욕심을 내려놓으니, 세상 전체가 나를 품어주는 낙원이 되는 거다.
한국에서 50대, 60대 지나면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탑골공원으로, 산으로 방황하는 수많은 낙동강 오리알 형님들, 동생들! 당신들이 지금 당장 바꿔야 하는 건 남편이나 마누라가 아니고, 자식 새끼도 아니고, 위정자들도 아니다. 당신들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무지와 욕심, 그리고 남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그 비겁한 노예 근성을 때려부숴야 한다.
스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매일매일이 연습이다. 어제까지 쥐약을 먹고 속이 뒤집혀 굴렀다면, 오늘 알아차리고 다시 안경을 벗으면 된다. 내가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와 내가 다른 안경을 쓰고 있음을 인정하고, 내가 먼저 좋아하는 마음을 내면, 내가 서 있는 그 자리가 바로 천국이고 낙원이 된다. 굳이 반타얀 섬까지 오지 않더라도 내 마음의 무지를 깨뜨리면 그곳이 귀촌이고 구원이다. 하지만 한국의 그 무거운 중압감과 비싼 생활비, 남들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이곳 반타얀 섬 같은 낙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국제 귀촌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은, 내 삶을 구원하는 아주 지혜롭고 멋진 선택이자 실천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지금껏 세상이 주는 달콤한 쥐약에 속아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그 환영 속에서 깨어나야 한다. 남을 고치려고 피터지게 싸우지 말고, 내 안경을 벗어던지고 눈앞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내가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바뀌고, 내가 미소를 지으면 온 세상이 웃음꽃밭이 된다.
그리고 이렇게 필리핀 반타얀 섬처럼 공기 좋고 해변가 근처에서 유유자적 국제 귀촌 라이프를 즐기거나, 혹은 한국에서라도 내 건강을 지키며 품격 있게 노후를 보내려면 무엇보다 내 몸의 척추와 마디마디 관절이 바로 서고 피로가 풀려야 마음의 지혜도 트이는 법이다. 평생 한국에서 자식들 키우고 회회사니 뭐니 몸 바쳐 일하느라 굽어지고 병든 몸을 그대로 방치하면 아무리 좋은 법문을 들어도 내 몸이 괴로워서 집중이 안 된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 법문 내용과 정말 딱 어울리는 최고급 힐링 온열 마사지 침대 브랜드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평생 쥐약 먹듯 몸 구겨가며 일한 당신 몸에 주는 최고 가치의 선물이다. 집 안에서 매일 척추를 따뜻하게 펴주고 혈도를 잡아주어 몸의 괴로움을 근본적으로 털어내야 마음의 무지도 밝아지는 법이다. 내가 고정 댓글란에 이 최고급 온열 척추 마사지기 쿠팡 파트너스 바로가기 링크를 딱 올려놓았으니까, 이번 기회에 큰 마음 먹고 당신 몸을 위해, 혹은 평생 고생한 스스로를 위해 꼭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라. 고정 댓글의 쿠팡 파트너스 바로가기 링크를 참고하셔서 당신의 노후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진짜 고품격 낙원으로 만들어가시길 바란다.